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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2 17:58 조회 : 3,781
KBS부산 20160130 뉴스9 한방으로 치매예방
 

20160130.jpg







부산은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 7대 광역 도시 중
가장 높은데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한방 치료 사업을 벌입니다.
보도에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방병원을 찾은 70대 여성이
치매 여부를 가리는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펙트1] 
"87..."
"거기서 또 7을 빼면요?"
"80."

이 여성은
건망증이 심해져 치매를 걱정했지만,
치료로 기억력을 많이 회복했습니다.

정태숙/부산시 영도구[인터뷰]
"집에 가방도 놔 두고 오고, 처음에는 
치료받고 가면서 휴대전화를 늘 (병원에) 놔 두고 가서..."

부산은 이미 2년 전
65살 이상 노인이 49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를 초과해, 
고령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는 2018년에는
노인 인구가 57만 명을 넘어섭니다.

(실크CG)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도 크게 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부산의 65살 이상 치매 환자가
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약값과 요양비 같은
사회적 비??? 역시 늘 수밖에 없습니다.

부산시가 찾은 대비책은 
한방 치매 관리 사업.

한약이나 침 등 한방 요법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증상 악화를 막아보자는 겁니다. 

강무헌/한의사[인터뷰]
"한의학적으로 (치매를)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이 많이 발전돼 있으니까
치료법의 다양화 측면에서라도 도입해서.."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이번 사업은 
건방증 등 가벼운 인지 장애를 겪는 
부산의 만 60살 이상 노인
2백 명의 신청을 받아 
6개월 간 무료로 진행됩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원문보기 :  http://busan.kbs.co.kr/news/index.html?localDomain=busan&seq=3456118&s…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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