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한의사회 연혁
창립 배경
- 1951년 1월 15일, 임시수도가 부산으로 옮겨지고 경남도청회의실에서 임시국회 의정활동 시작.
- 당시 제출된 국민의료법률안에서 한의사 제도가 제외된 사실이 밝혀져, 한의계 중진 인사(이우룡, 윤무상, 우길룡, 권의수, 정원희 선생)와 부산동양의학전문학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국회 사회보건위원회에 입법 추진.
- 그 결과, 1951년 9월 25일 「국민의료법」 공포로 한의사제도의 법적 근거 마련.
- 같은 날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부산광역시한의사회의 역사가 시작됨.
1950~60년대
- 1952.09.25: 경상남도·부산시 한의사회 동시 창립총회
- 1952.12.16: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 창립총회 참여
- 1957.01: 초량동 22번지에 최초 자체 회관 매입 (대지 40평, 2층 건물)
- 1962.07.10: 학술회지를 「재건의보」로 개명, 학술부 구성
- 1966: 학술회지를 「부산한의학회보」로 개명
- 1970.09.25: 제1회 ‘한방의 날’ 기념식, 회관 신축 낙성식
1970~80년대
- 1975.09.25: 부산시한의사회–고웅시 중의사공회 자매결연 체결
- 1976~80년대: 약사 한약임의조제 금지, 침사법 제정 저지 등 의료 일원화 대응
- 1981.08.13: 전국한의학침구학술대회 개최 → 침구학이 한의학 분과학문임을 확인
- 1988: 의료보험제도 시행에 따른 한의계 대응
1990년대
- 1994.01.07: 약사법 개정 → 한약사 제도 도입
- 1994.03: 정책기획위원회, 전산위원회 신설
- 1997.09.22: 침사법 부활 의원입법발의 저지
- 1999.12.15: 한의사 전문의제도 개정 공포
2000년대
- 2003.02.26: 대통령 주치의에 한의사 임명
- 2003.11.02: 외국인근로자 만남 행사 개최
- 2004~2006: 라오스·대만 등 해외의료봉사 및 국제 교류 협약
- 2006: 한미FTA 관련 정책토론회, 초중고 운동부 한방팀닥터 운영
2010년대
- 2010.09.07: 부산(울산)벤처기업협회와 한방의료지원 운영 협약 체결
- 2011.07.19~24: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
- 2012.05.20: 대학생 광고연구회와 홍보공모전 협력 협약
- 2013.05.21: 동의대학교와 산학협력협약 체결
- 2014.03.28: 전국 광역시 단위 최초 한의난임사업 시행
- 2014.11.29: 부산시한의사회 산하 원외탕전실 설립
- 2015.07.15: 키르기즈스탄 해외의료봉사
- 2016.04.01: 한의치매예방지원사업 시행
2020년대
- 2021.03.10: 제2회 오인동지회 시상식
- 2021.09.14: 시민정책위원회 설립
- 2022.04.01: 제35대 오세형 회장 취임
- 2023.05.17: 한의치매예방 조례 제정
- 2023~2024: 부산국제락페스티벌 의료봉사
- 2024.11.16: 한의난임부부지원사업 10주년 기념식
- 2025.04.01: 제35대 송상화회장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