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사업


통합돌봄(방문진료) 

2024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이 제정되었으며,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현재는 2025년까지 47개 시·군·구에서 시범사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진료 모델

  •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의료진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진료
  • 시범 운영 구조: 의사 1인이 월 최대 100건 방문진료 수행
  • 한의약 연계 통합돌봄: 부천 등 일부 지자체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으로 한의사 방문진료 도입
  • 주요 형태
    • 재가노인 대상 연 6~12회 방문진료
    • 재택의료센터 운영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팀 접근)
    • 경로당 주치의제: 질병 예방 교육·상담 및 진료

정책 및 운영 현황

  • 보건복지부: 2025년 시범사업 확대 → 2026년 본사업 전국 전환 준비 중
  • 운영 방식: 예산지원형 12개소 + 기술지원형 217개소 = 총 229개
  • 추진 체계: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구성, 전국 확산 위한 점검·계획 수립
  • 향후 계획: 방문간호·방문재활 등 서비스 추가, 지자체-민관 협력 확대

서비스 구성 예시 (부천시 모델)

  • 한의약 통합돌봄
    • 일차의료 방문진료 (연 6~12회)
    • 재택의료센터 (진료·간호·지역자원 연계)
    • 경로당 주치의제 (예방·상담·진료 → 통합돌봄 연계)
  • 대상자 발굴 및 연계
    • 보건소, 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협력병원 등 다기관 협력
    • 통합판정조사: 의료요구 평가 및 맞춤형 서비스 계획 수립
    • 통합지원회의: 다분야 실무자 검토 후 지원 서비스 연계

향후 방향

  • 2026년 본격 시행 이후 전국 확대 → 지자체별 조직 강화 및 민관 연계 시스템 구축 필요
  • 지역 기반 인프라 확충: 행정복지센터·복지플래너·돌봄매니저 확대, 통합지원센터 운영
  • 서비스 확장: 방문간호, 방문재활, 정서 지원 등 포괄적 서비스 검토

부산광역시한의사회의 비전

부산광역시한의사회는 통합돌봄(방문진료) 체계 속에서 한의학의 역할을 강화하여,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 부산형 한의 돌봄 모델을 구축하여 환자 맞춤형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 나아가 부산을 ‘한의 통합돌봄 선도 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집으로 찾아가는 한의 돌봄, 부산시민의 일상을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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