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이란?
사업 소개
부산광역시 한의사회와 부산광역시는 2016년 광역시 최초로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부산에서, 노인성 질환과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환자친화적 한의학적 관리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전국 최초로 한의치매예방 단독 조례가 제정되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경제적, 정신적 부담감을 안겨주며 더 나아가 사회와 국가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경도인지장애를 조기에 치료 및 관리를 통해 치매 이환율을 낮춰야 합니다. 최근 치매치료제가 출시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에 의문이 있고 또한 치료비용이 고가이며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기에 널리 상용화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현재는 치매 진단시 일시적으로 진행을 늦추는 약이 사용 중입니다.
사업성과
인지 기능(특히 기억력) 전반적 호전
(참여자 만족도·재참여 의사 모두 85% 이상)
프로그램 내용
참여 안내
대상: 만 55세 이상 부산 거주자
신청: 거주지 관할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부산광역시한의사회 (☎ 051-466-5966) 문의
절차: 선별검사 및 문진 후 최종 참여 확정